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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뉴발란스, '빠른도착' 당일 배송 서비스 도입

2026년 8월 2일

이랜드 뉴발란스, '빠른도착' 당일 배송 서비스 도입
“오늘 주문하면 오늘 도착···딜리박스중앙 협업 통해 도심형 옴니배송 서비스 구축”
“740·509·미니머스 등 만나볼 수 있는 캠페인 기념해 오는 3일부터 서비스 시작”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당일 배송 서비스 '빠른도착'을 8월 3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빠른도착'은 낮 12시 이전 주문한 상품을 당일(오늘도착)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평일 서울·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도서 산간을 제외한 그 외 지역은 내일도착으로 진행된다.

이번 서비스는 뉴발란스와 도심형 물류 플랫폼 딜리박스중앙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뉴발란스는 전국 매장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최적의 출고 매장을 자동 배정하는 주문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딜리박스는 고객 거주 권역까지 상품을 신속하게 이동시키는 도심형 옴니배송 인프라를 제공한다.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은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뉴발란스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옴니채널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빠른도착' 서비스는 온라인 캠페인 '뉴발란스 슈즈 위크(NB SHOES WEEK)'​ 오픈일에 맞춰 8월 3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오늘도착’ 또는 ‘내일도착’이 가능한 신발, 의류 및 용품에 '빠른도착' 뱃지​를 표기해 고객이 배송 가능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에서 배송 속도가 구매 경험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더욱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당일 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발란스 슈즈 위크(NB SHOES WEEK)는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되며, △740 시리즈 △509 시리즈 △미니머스(Minimus) 시리즈 △992 시리즈 등 고객 관심도가 높은 스니커즈가 요일별 순차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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