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멜론이 무제한” 8월 26일 지나기 전 애슐리퀸즈에 꼭 가야 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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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을 만나 더 달콤한 애슐리의 여름
“제철 멜론이 무제한” 8월 26일 지나기 전 애슐리퀸즈에 꼭 가야 될 이유
Editor 냠냠박사
2026.07.23
4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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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냠냠박사
[푸드 랩(Food Lab)]
트렌드를 해부하고, 맛의 이유를 분석하는 냠냠박사의 F&B 트렌드 연구소
7월 23일부터 애슐리퀸즈 전국 매장에 달콤한 여름이 찾아왔어요. 🍈 고창 멜론을 앞세운 시즌 메뉴와 현장 관리자들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그랑프리 수상작까지, 이번 여름 시즌은 두 가지 방향에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
고창군과의 협약, 멜론이 시작이다
6월 22일, 고창군청에서 열린 고창군-이랜드이츠 업무협약식
지난 6월 22일, 이랜드이츠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과 '고창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어요.
협약의 핵심은 지역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상생 구조예요. 고창군은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생산관리를 지원하고, 이랜드이츠는 고창산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해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선보이는 방식이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고객에게는 제철 지역 농산물로 만든 메뉴를 제공하는 거예요.
그 첫 번째 품목이 바로 여름 제철을 맞은 '선운산 멜론'이에요. 이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고창 농산물로 협업을 넓혀갈 계획이랍니다.
고창 멜론을 앞세운 여름 라인업
고창 멜론 / 멜론 퐁듀 / 멜로우 멜론 케이크 / 멜론 크림 슈
8월 26일까지, 고창 멜론 단독 공급
이번 시즌 애슐리퀸즈는 '제17회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지역 농특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한 고창 멜론을 과일 조닝에 단독으로 선보여요. 8월 26일까지 올데이로 제공되며, 달콤한 향과 과즙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답니다.
시즌 한정 멜론 디저트 3종도 함께 출시됐어요. '멜론 퐁듀'는 달콤한 멜론의 풍미를 살려 와플과 디저트류에 곁들여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멜로우 멜론 케이크'는 부드러운 카스텔라에 멜론 크림을 더한 시즌 케이크이고, '멜론 크림 슈'는 슈 안에 멜론 크림을 채워 한입 디저트로 즐기기 좋게 구성한 프랑스식 디저트랍니다. 멜론 크림 슈는 디너 및 주말·공휴일에 한정 제공돼요.
국내산 수박 / 양즈깐루
수박과 글로벌 디저트로 여름 라인업 확장
멜론과 함께 수박을 활용한 여름 메뉴도 선보여요. 국내산 수박 원물을 그대로 즐기는 메뉴부터, 청량감을 살린 '써머 워터멜론 아이스 셔벗', 태국식 수박주스에서 착안한 '리얼 땡모반'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어요. 수박 메뉴는 디너 및 주말·공휴일에 제공된답니다.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도 있어요. 홍콩식 인기 디저트를 재해석한 '양즈깐루'는 망고에 자몽톡톡과 요거트를 조합해 상큼함과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예요. 🍧
현장에서 탄생한 메뉴들, 그랑프리 수상작
현장 관리자 84명의 아이디어
이번 시즌에는 특별한 메뉴들이 함께 출시됐어요. '2026 애슐리퀸즈 그랑프리' 수상작 3종이 정식 메뉴로 출시되는데요! 그랑프리는 매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는 현장 관리자들의 메뉴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시즌 메뉴로 상품화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올해는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 관리자 84명이 참여해 총 88개의 메뉴 포트폴리오를 제안했고, 블라인드 심사와 개발실 셰프 멘토링, 현장 조리 심사와 메뉴 품평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답니다.
중화 크림치즈 폭탄 파스타 / 스모키 사브레 체다포크 / 비스킷 레어치즈 케이크
수상작 3종 살펴보기
'중화 크림치즈 폭탄 파스타'는 대구의 향토 메뉴인 중화 비빔밥을 파스타로 재해석하고 크림치즈를 더해 매콤하고 고소한 맛을 함께 살린 메뉴예요. '스모키 사브레 체다포크'는 훈연 풍미의 포크에 바삭한 코코넛 크럼블을 더해 짭짤하고 고소한 맛을 강조했죠. '비스킷 레어치즈 케이크'는 비스킷의 고소한 풍미와 레어치즈 케이크의 부드러운 식감을 함께 살린 디저트랍니다.
지역과 현장, 두 곳에서 메뉴가 탄생하다
이번 여름 시즌이 흥미로운 이유는 메뉴가 만들어지는 방식 때문이에요. 고창군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제철 농산물을 발굴하고, 동시에 현장 관리자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메뉴로 구현하는 두 가지 흐름이 동시에 작동하고 있죠.
이는 메뉴 개발의 방향이 다양해지고 있다는 신호예요. 셰프나 개발팀만의 영역이 아니라, 지역 농가와 현장 관리자까지 메뉴 개발에 참여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거예요. 어떤 메뉴가 탄생할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애슐리퀸즈의 여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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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에 포함된 메뉴 이미지는 연출된 이미지로, 실제 제공되는 메뉴 및 집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AI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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