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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i HOW Recipe

두부에 올리브오일을 뿌려보세요

“두부 진작 이렇게 먹을 걸 그랬네..” 두부에 '이것' 뿌리니 뱃살이 쭉쭉 빠져요

Editor 심플쿡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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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진작 이렇게 먹을 걸 그랬네..” 두부에 '이것' 뿌리니 뱃살이 쭉쭉 빠져요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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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레시피]

🥗 두부 카프레제


토마토와 모차렐라를 겹쳐 먹는 카프레제, 좋아하시는 분 많으시죠?

집에서 조금 더 가볍게 즐기고 싶을 때는 모차렐라 대신 두부를 넣어도 좋습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은 식재료이고,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기름입니다.

두부 카프레제의 장점은 단순히 칼로리가 가볍다는 데만 있지 않습니다.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와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올리브오일이 만나면, 포만감은 높이고 식사의 균형은 더하기 좋습니다.

올리브오일은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기름이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에는 폴리페놀도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항산화·항염 작용과 관련해 연구되어 왔습니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라, 샐러드를 먹고도 금방 허기지는 느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두부 카프레제는 체중 관리가 신경 쓰일 때 특히 활용하기 좋은 한 접시입니다. 토마토의 산뜻함, 두부의 담백함, 올리브오일의 고소한 지방감이 더해져 가볍지만 든든한 샐러드가 됩니다.

✅ 불을 거의 쓰지 않고 만들 수 있는 두부 카프레제 샐러드

[재료]

부침용 두부 1/2모
토마토 1~2개
어린잎 채소 또는 바질 약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꿀 또는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두부 물기 빼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싼 뒤 접시를 올려 10분 정도 눌러주세요. 시간이 없다면 키친타월로 겉면을 여러 번 눌러 물기를 제거해도 됩니다.

 





 

 

 두부 썰기

물기를 뺀 두부는 1cm 두께로 네모나게 썰어주세요. 토마토와 비슷한 크기로 맞추면 접시에 담았을 때 훨씬 보기 좋습니다.

💡Tip

두부 특유의 향이 신경 쓰인다면 끓는 물에 30초 정도만 데친 뒤 식혀 사용하세요. 훨씬 깔끔한 맛이 납니다.

 





 

 

토마토 썰기

토마토는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제거하고 0.7~1cm 두께로 썰어주세요.

💡Tip

토마토는 너무 얇게 썰면 물이 많이 나오고 쉽게 무릅니다. 두부와 겹쳐 먹는 샐러드라면 살짝 도톰하게 써는 편이 좋습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섞어주세요. 조금 단맛을 원하면 꿀이나 알룰로스를 1작은술만 더해도 좋습니다.


 

 접시에 담아 완성하기

접시에 두부와 토마토를 번갈아 겹쳐 담아주세요. 사이에 어린잎 채소나 바질을 조금씩 넣으면 향이 더 좋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둔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뿌려주세요.

마무리 팁!

 

두부 카프레제는 냉장고에서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더 산뜻합니다. 다만 드레싱까지 뿌린 상태로 오래 두면 물이 생기기 쉬우니, 재료만 손질해두고 먹기 직전에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더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단백질을 더 보충하고 싶다면 삶은 달걀이나 병아리콩을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는 통밀빵 한 조각을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식사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 두부와 올리브오일은 서로 맛을 보완해주는 조합입니다.


두부는 담백한 식물성 단백질을 더해주고, 올리브오일은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을 더해줍니다. 여기에 토마토의 산미까지 더해지면 가볍지만 허전하지 않은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오늘 냉장고에 두부와 토마토가 있다면, 한 번 이렇게 담아보세요. 익숙한 재료도 조합을 바꾸면 꽤 근사한 한 접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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