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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i HOW Recipe

천연 소화제 매실장아찌무침

“매실 청 대신 무쳐 드세요” 더부룩한 속 뻥 뚫리는 천연 소화제입니다.

Editor 심플쿡

2026.05.13

429

“매실 청 대신 무쳐 드세요” 더부룩한 속 뻥 뚫리는 천연 소화제입니다.

2026.05.13

429


 

[뚝딱레시피]

🍑 속 편한 매실장아찌

입맛이 떨어지고 속이 더부룩할 때, 새콤한 반찬 하나가 밥상을 살려줄 때가 있습니다.



특히 매실은 신맛을 내는 유기산이 풍부한 식재료입니다. 매실 속 유기산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속이 더부룩할 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식후에 매실차나 매실청을 찾는 분들이 많았죠. 매실은 5월부터 6월까지 제철이라 지금 먹기에 더욱 좋습니다.



오늘 만들 매실장아찌는 아작아작 씹히는 식감이 매력입니다. 설탕에 절인 매실 과육을 고추장, 참기름, 통깨로 무치면 새콤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밑반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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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장아찌 무침 레시피

◾ 매실장아찌 준비물│매실과 황설탕 1:1 비율로 준비
◾ 매실장아찌 무침 준비물│숙성한 매실장아찌 250g, 고추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➊ 매실 꼭지 제거


 

매실은 꼭지 부분에 이물질이 끼기 쉽습니다. 이쑤시개나 칼끝을 이용해 꼭지를 살짝 밀어내면 깔끔하게 빠집니다.

💡 꿀팁


매실은 상처가 적고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무른 매실은 절이는 동안 쉽게 물러져 식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❷ 흐르는 물에 씻기


 

꼭지를 뗀 매실은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주세요. 씻은 뒤에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닦아줍니다.

❸ 매실 과육 도려내기


 

매실은 칼로 씨 주변을 따라 4~6등분 하듯 과육을 도려냅니다. 씨는 장아찌에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❹ 매실에 황설탕 버무리기


 

도려낸 매실 과육을 큰 볼에 담고 황설탕을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기본 비율은 매실과 설탕 1:1입니다. 매실 2kg을 손질했다면 설탕도 2kg을 준비하면 됩니다.

❺ 소독한 유리 용기에 담기


 

열탕 소독해 완전히 말린 유리 용기에 설탕에 버무린 매실을 담습니다. 병에 담은 뒤 남은 황설탕을 윗면에 수북하게 덮어주세요.

➏ 녹는지 확인 + 숙성 시키기


 

하루가 지나면 설탕이 녹으면서 매실에서 즙이 나옵니다. 매실 과육도 조금씩 쪼글쪼글해지기 시작합니다. 무침을 위해서는 하루 뒤에 바로 사용하거나 혹은 더 숙성시켜도 좋습니다.

💡 꿀팁


매실장아찌는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고, 이후 냉장 또는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두고두고 먹기 좋습니다.

❼ 먹을 만큼 덜어 고추장 양념에 무치기


 

숙성한 매실장아찌 250g을 꺼내 물기를 가볍게 덜어냅니다. 여기에 고추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매실 자체에 단맛과 산미가 있으므로 양념은 과하게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천연 소화제 매실, 5월에 꼭 드세요

5월 제철 매실, 입맛 없을 때 밥 위에 한두 점 올려 먹으면 새콤한 맛이 식욕을 깨워줍니다. 오늘 한 병 담가두면 여름 밥상이 훨씬 든든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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