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수시로 넣어 드세요” 50대 이후 빠진 근육 채워주는 1등 단백질 음식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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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레시피]
🥒 애호박전 '이렇게' 먹으면 맛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요즘 마트 가면 애호박 하나씩 눈에 띄기 시작하셨죠? 애호박은 보통 3월부터 10월까지가 제철인데, 특히 초봄~초여름 사이 애호박은 수분이 풍부하고 식감이 가장 부드럽습니다.
제철 애호박으로 바삭한 전을 만들면 누구나 좋아하는 맛있는 간식이 됩니다. 하지만 맛있는 애호박전도 처음엔 바삭한데 금방 눅눅해지죠. 바삭하게 만들기 위해서 밀가루를 넣으면 전이 너무 두꺼워지고, 기름을 많이 넣으면 기름에 절여져 눅눅해집니다.
그런데 반찬 가게나 요리 고수들은 애호박전을 만들 때 밀가루를 넣지 않습니다. 밀가루 대신 '이 재료'를 넣으면 바삭함이 2배가 되고, 뼈 건강도 챙길 수 있는데요. 맛있는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애호박전의 비밀, 오늘 모두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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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가루, 물 없이 애호박전 만드는 법

◾ 준비물│애호박 1개, 양파 1/2개, 건새우 가루, 전분가루
➊ 애호박, 양파 얇게 채썰기

애호박과 양파를 최대한 얇게 채를 썰어주세요. 애호박을 얇게 썰어야 애호박끼리 서로 붙어서 밀가루 없이도 전이 찢어지지 않습니다.
➋ 소금 넣고 10분 절이기

얇게 채를 썬 애호박과 양파를 볼에 넣고 소금 1작은술 넣어주세요. 그리고 10분 동안 재워두세요.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물을 따로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➌ 건새우 가루와 전분 넣고 반죽하기

10분 동안 재워둔 애호박과 양파에 건새우 가루 2스푼과 전분 가루 3스푼을 넣어주세요. 건새우 가루는 전을 바삭하게 만들고, 전분 가루는 전의 쫀득한 식감을 만들어줍니다.
💡Tip
건새우 가루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전이나 국물 요리에 활용하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건강 재료입니다.
➍ 중불에 기름 두른 후 반죽 얇게 펴기

팬을 충분히 달군 후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올립니다. 이때 반죽은 1국자씩 떠서 얇게 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➎ 뒤집어서 마무리

전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다른 쪽도 구워주세요.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지면 완성입니다.

🙌 이제 애호박전 실패하지 마세요.
밀가루 대신 건새우 가루와 전분 가루 넣기. 물 대신 양파 넣기. 딱 한 번만 이 방법으로 만들어보면 "왜 이제 알았지?" 싶으실 거예요. 오늘 저녁 반찬 고민된다면, 바삭한 애호박전 바로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