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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i HOW Recipe

제철 냉이로 된장국 끓여보세요

냉이된장국 '이렇게' 끓였더니 가족들 숟가락질이 안 멈춥니다.

Editor 심플쿡

2026.03.25

9295

냉이된장국 '이렇게' 끓였더니 가족들 숟가락질이 안 멈춥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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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레시피]

🍲 향긋한 냉이된장국



“냉이 사왔는데… 어떻게 먹지?” 봄 제철을 맞이한 냉이를 샀는데 막상 요리하려면 무엇으로 해야 하나 고민되시죠? 어떻게 먹어도 향긋한 맛이 일품인 냉이지만 '된장국(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된장의 풍미가 배가 되어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만드는 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여기에 무까지 넣으면 국물 맛이 훨씬 깊어지고, 두부까지 더하면 한 끼 영양도 충분합니다 👍 냉이와 된장의 향을 다 살리는 냉이된장국의 비법,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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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이된장국 레시피


 

🍲 재료


냉이 100g
두부 1/2모
무 130g
물 1L
동전육수 1개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어간장 1작은술, 다진마늘 0.5큰술

➊ 재료 준비


 

냉이는 한 입 크기로 듬성듬성 잘라주세요. 무는 채썰어줍니다. 두부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꿀팁

냉이 세척법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➋ 무 먼저 끓여 국물 베이스 만들기


 

냄비에 물 1L와 동전육수를 넣고 끓입니다. 육수가 어느 정도 퍼졌으면 채 썬 무를 넣고 약 10분 끓여주세요.

💡꿀팁

무를 먼저 끓이면 자연스럽게 단맛과 시원한 맛이 우러납니다.

➌ 된장과 고추장 풀기


 

무가 부드럽게 익었다면 된장과 고추장을 물에 풀어주세요. 고추장 대신 된장만 넣어도 되지만 고추장을 넣으면 감칠맛이 더 깊어집니다.

➍ 두부와 양념 재료 넣기


 

국물이 펄펄 끓고 있다면, 썰어 둔 두부와 어간장, 다진 마늘을 함께 넣어 끓여주세요. 간을 보면서 어간장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➎ 마지막! 냉이 넣고 짧게 끓이기


 

이 단계가 핵심입니다. 냉이는 향이 매력인 재료로,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갑니다. 냉이를 넣고 3~4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그럼 완성입니다!

✨ 번외 꿀팁

물 대신 쌀뜨물을 활용하면 더욱 구수해집니다. 청양고추를 추가하면 칼칼한 매력이 살아납니다.


 

오늘 저녁, 냉이 한 봉지로 향긋한 한 끼 만들어보세요 🌿

냉이된장국은 조금만 신경 쓰면 퀄리티가 확 올라갑니다. 몸도 따뜻해지고 밥맛도 확 살아나는 냉이된장국 한번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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