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이것'만 넣어도 '흑백요리사'가 강력 추천한 고급 음식됩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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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레시피]
🥚 매번 똑같은 라면, '이렇게' 하면 고급 일식 됩니다.
라면은 언제 먹어도 익숙한 음식입니다. 딱히 땡기는 음식이 없거나 무언가 만들기 귀찮을 때, 늘 쉽고 간편하게 한 끼를 책임져주는 고마운 음식이죠! 하지만 매번 같은 방법으로 먹다 보면 쉽게 질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추천하는 이 레시피를 따라해보세요! 계란 2개만 있다면 최강록 셰프의 트레이드 마크인 '부들부들'한 식감의 맛있는 라면이 완성됩니다.
✅ 달걀 2개만 있으면 끝!
[재료]
좋아하는 라면 1 봉지 (어떤 일반 라면이든 상관없으나 부드러운 일식 식감을 위해서는 안성탕면, 진라면 순한맛, 스낵면 등을 추천합니다.)
날계란 2개
💡Tip
기호에 따라 대파, 청양고추 등을 함께 준비해주세요!

➊ 라면 끓이기
먼저 각자가 기존에 해오던 스타일로 라면을 끓여주세요! 최강록 셰프의 계란 라면 레시피는 조리 마지막 단계에 계란을 추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면은 푹 익히지 말고 90% 정로도 익혀주세요.
💡Tip
계란 2개의 양이 들어가기에, 간이 센 것을 선호하시면 물의 양을 줄여주세요.

➋ 계란 풀기
계란 2개는 그릇에 넣어 젓가락으로 풀어주세요. 흰자와 노른자가 골고루 섞일수록 완성했을 때의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Tip
기호에 따라 1개만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➌ 라면에 계란물 풀기
완성된 라면에 계란물을 크게 돌려가며 부어주세요. 최강록 셰프의 레시피는 조리 중이 아닌 완성된 라면에 계란물을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크게 저어가며 라면의 잔열로 계란물을 익혀주세요.

➍ 최강의 계란 라면 완성!
계란찜처럼 부들부들한 식감의 계란 라면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채썬 대파나 청양고추를 고명으로 올려주세요. 계란 푼 라면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일식과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 이색적인 별미로 즐길 수 있어요!
🍜 더 건강한 라면, 이걸 곁들여 보세요!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포화지방과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자주 먹으면 몸에 부담이 될 수 있죠. 조금 더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아래 재료들을 넣어 보세요!
1. 부추: 위장을 따뜻하게 하고 기름진 음식의 소화를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2. 두부: 라면엔 단백질이 부족한데, 두부를 넣으면 식물성 단백질이 보완되면서 영양 균형이 맞춰져요.
3. 콩나물: 콩나물에 함유된 아스파라긴산은 간 해독을 돕고, 이뇨 작용을 촉진해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 정리하면,
1.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추천하는 계란 라면
2. 매번 똑같은 라면이 질렸다면 시도해 보세요!
3. 방법은 초간단, 90% 익힌 라면에 계란물을 풀어 잔열로 익히기
4. 부추, 두부, 콩나물을 라면과 함께 먹으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오늘 저녁엔 계란 라면 도전해볼까요?
오늘 하루는 텍스쳐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최강록 셰프의 트레이드 마크, 부들부들한 계란 라면을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