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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11.06

Tuesday

 

"EMC 3기 채용! 미쏘 홍대점, 김지원 매니저 V-LOG"
이랜드 패션사업부에서는 점장 후보 EMC(ELAND MANAGER CANDIDATE) 3기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10월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랜드 패션사업부의 핵심 인재가 되기를 꿈꾼다면 서두르세요! 

 

 

채용과정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EMC 1기로 이랜드 패션사업부에 입사하여 현재 미쏘 홍대점에서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는 김지원 매니저의 하루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김지원 매니저에게 일이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물어보았어요. 김지원 매니저는 "나에게 일이란 카드빚 갚기다"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터트렸는데요. 진지하게 대답을 해보자면 "일이란 완벽한 사람은 아니더라도 완성된 사람으로 나아가게 하는 수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꾸준하게 일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보다 완성된 사람이 되지 않을까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김지원 매니저는 홍대 젊음의 거리 YZ파크 1층에 위치한 미쏘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날 김지원 매니저의 출근 시간은 1시 10분. 김지원 매니저는 출근하자마자 매장을 깨끗하게 정리하며 하루를 열었는데요. 청소를 마치고 하는 일은 매장의 VMD를 재정비 하는 일입니다. 새로 들어온 상품을 보면서 어떻게 코디하고 구현할지 고민하고 체크한다고 합니다.

 

미쏘에서는 매일 판매 리스트를 분석하고, 판매분석의 결과를 토대로 다음 판매 전략을 구상합니다. 지난 날에는 떡볶이 코트가 반응이 좋아서, 고객이 떡볶이 코트 코디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앞보기로 노출했다고 하네요. 미쏘 현장 매니저는 어떤 상품을 어떻게 보여주면 더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코디매니저와 함께 고민하고, 일별로 액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김지원 매니저가 생각하는 미쏘의 장점은 타 브랜드에 비해 승진이 빠르다는 점이었어요! 많지 않은 나이에 17명이 넘는 직원들의 리더가 되어 인원관리, 매장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고 해요. 미쏘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브랜드라고 이야기했어요.

 

현장관리와 더불어 어느 구역이 매출이 잘 나오는지 살펴보고 숫자를 분석하는 업무도 김지원 매니저의 중요한 과업입니다. 전사 베스트와 자전 베스트를 비교해서 체크하고 분석을 토대로 다음 액션을 결정합니다. 

 

 

고객의 최접점에서 가치를 실현하는 이랜드 패션사업부 매니저는 매장 주변의 경쟁사를 조사하며 매장에 개선되어야 할 점을 찾는 것도 과업 중 하나입니다. 김지원 매니저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모두에게 미쏘는 즐기며 일하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브랜드라고 강력추천 했습니다. 김지원 매니저의 풀스토리는 아래 링크의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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