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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11.06

Tuesday

 

"이랜드재단X더카페 러브업 캠페인"

더위에 뻘뻘 땀 흘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나브로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찬 바람이 불어올 때면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데요. 커피 한 잔으로 몸도, 마음도 훈훈해지는 카페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곳은 더카페 인하대점. 마음을 녹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러브업’ 사이즈업을 하시면 됩니다. 우선 주문을 위해 키오스크로 가볼까요? 원하는 음료를 선택하고 꽃잎 모양 사이즈업 버튼을 누르면 600원이 추가됩니다. 사이즈업 가격에 이랜드재단이 두 배 매칭한 금액이 자동으로 기부되죠. 커피 주문 후에 받은 스티커를 하트 판에 붙여주면 러브업 캠페인 참여 완료! 캠페인에 동참한 학생들에게는 포춘쿠키로 오늘의 행운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습니다.

 

따뜻한 커피와 기부로 몸과 마음을 훈훈하게 데우고,재미있는 이벤트로 기분도 UP하셨나요? 이렇게 마련된 기부금은 인하대 학생들의 ‘꽃길’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금전적인 문제로 학업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발판(꽃길)이 되어줄 예정이죠. 학생들을 위한 캠페인인 만큼 기획 단계에서부터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인하대 광고 동아리 ‘애드곤’이 캠페인 콘셉트부터 프로모션 일정까지 꼼꼼하게 기획한 건데요.


"프로젝트 기획에 있어 모든 부분이 자유롭다는 게 어렵기도 했지만,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 오승연 애드곤 부원

이렇듯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직접 꽃길을 만들어가는 러브업 캠페인은 더카페 인하대점에서 11월 말일까지 계속됩니다. 작년 7월과 올해 6월 가산 사옥 루고에서 열렸던 시즌1, 2를 거쳐 어느덧 세 번째 진행되는 러브업 프로젝트. 커피 한 잔으로 작은 기부, 큰 나눔을 실천하는 움직임이 이제 이랜드 직원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따뜻한 움직임에 앞으로도 이랜드재단과 더카페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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