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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10.17

Wednesday

 

"이랜드리테일, 대구를 물들인 CSV"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소중한 나눔.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을 뻗어 온 이랜드리테일은 올해 하반기부터 사회 공헌활동의 재개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대구 지역 지점 중 하나인 동아백화점은 2010년 사랑 봉사단 창단 이후 8년간 지속적으로 활동하여 이랜드리테일 CSV 부분 롤모델로 선정되었다. 대구·경북 지역 곳곳에 뿌리내린 나눔의 현장을 소개한다.

대구를 사랑으로 물들인 "사랑 봉사단"의 출정식
2010년 창단한 이랜드리테일 동아백화점 사랑 봉사단은 8년째 나눔 행보 중이다. 지역의 6개 복지 기관과 협약식을 맺고, 이랜드리테일 6개 지점에 12명의 봉사단 리더들을 임명하였다. 행사 이후 함께 헌혈을 하며 뜻깊은 나눔의 시간도 가졌다.

장애인·어르신·미혼모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
이랜드리테일 동아백화점 직원들은 장애인과 독거어르신, 미혼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를 진행해 왔다. 중증 장애인을 위한 ‘인제 요양원 목욕 봉사’(2015), 어르신을 위한 ‘지역 복지관 효도 급식’(2017) 미혼모를 돕는 ‘사랑의 사진전’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행복한 어린이 세상, 이월드로의 초대
이월드가 이랜드와 함께하며 대구·경북지역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도 지원이 가능해졌다. 동아백화점은 이월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하여 총 8회에 걸친 어린이 초대 행사를 진행하였다. 대구, 경북 지역 51개 아동복지 기관의 8,500명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기회였다.

김치 5만3천 포기와 연탄 31만 7천 장
이랜드리테일이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과 ‘따뜻한 연탄 나눔’은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대구·경북지역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활동이 되었다.  김장 김치 53,000 포기를 대구·경북지역 소외 가정 30,000곳에 나누었으며, 연탄 31만 7천장은 대구 쪽방촌 1,600여 가구에 전달되었다.

사랑의 장바구니, 대구에서 출발하여 전국으로 확산
사랑의 장바구니 사업은 대구 7개 지점에서 25가정으로 출발하였다. 처음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어러움을 극복하며 부산, 울산, 광주와 서울, 경기 지역으로 전국 확산하였고 현재 1만2천 여 가정이 수혜를 받는 그룹에 대표적인 공헌 활동이 되었다.

사랑의 장바구니를 이끄는 "고객 봉사단"
사랑의 장바구니 사업은 고객 봉사단이 참여를 통해 더욱 지속 가능한 활동이 되었다. 앞으로 대구·북 지역 8개 지점 80인의 고객 봉사단이 연간 계획에 맞춰 동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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