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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06.22

Friday

"부평점, 거리환경 캠페인"

 

 

이랜드리테일 부평점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름답고 쾌적한 지점을 위한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랜드리테일 부평점 야외 휴게실에 사람들이 모여 장갑을 끼고 한 손에는 집게, 한 손에는 삽을 들고 있네요. 무엇을 하냐고요? 함께 쓰레기를 줍고 잡초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씨앗을 뿌리는 ‘클린데이’입니다. 부평점 직원들의 팀워크가 돋보였던 그 현장, 함께 따라가보실까요?

 

직원들은 잡초를 뽑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예쁜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주변의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겨울 내에 무성하게 자라 꽃이 필 자리도 용납하지 않았던 잡초들은 직원들의 손길로 뿌리까지 쏙 베어집니다. 씨앗을 뿌리기 전에 땅을 갈아엎어서 부드럽게 해준 뒤 구멍을 내어 씨앗을 뿌립니다. 올 가을에 지점을 둘러 예쁘게 필 코스모스를 기대하며 다시 흙을 살살 덮습니다.

 

찌는 듯한 더위와 고된 작업에 힘이 들만도 할 텐데. 클린데이를 진행하는 내내 이랜드리테일 부평점 직원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코스모스를 기다리는 마음처럼 고객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더욱 활짝 피는 부평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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