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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05.03

Thursday

"이랜드 가산사옥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오픈 "

 

세계보건기구(WHO)는 아기가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는 6개월 전까지 되도록 모유만으로 영양공급을 하도록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아기 엄마가 아니더라도 모유수유의 장점은 모두가 익히 알고 있습닌다. 산모들의 가장 많은 30.1%가 모유수유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직장·학교 등에 수유실 설치’라고 응답할 정도로 시설이 미흡한 것이 현실입니다. 생후 1년 미만의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근로기준법 제 75조에 의해 하루 두 번씩 각각 30분 이상의 유급 수유시간이 주어져야 합니다.

 

 

가산사옥에도 매일 꾸준히 4~5명의 직장맘들이 착유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랜드 가산사옥이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주최하는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방’ 963호로 지정되어 기존 착유실보다 더욱 아늑한 공간을 오픈 하였습니다.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은 여성의 모유수유 증진 및 출산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2005년도부터 직장 및 공공기관(시설) 내 모유수유실 설치를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이랜드월드는 수유방 설치장소, 비품 구입까지 아기와 엄마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이랜드 직장맘들이 편안하고 위생적으로 수유 및 냉장보관을 할 수 있는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을 만들었습니다.

 

 

여성 직원들이 불편하지 않게 가산사옥 5층 건강증진실 가장 안쪽에 마련된 착유실은 매일 오전 간호사들이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가산사옥 내 착유실에는 모유수유에 대한 다양한 안내 책자도 볼 수 있어서 아기의 첫 권리이자 아이와 엄마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모유수유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착유실 덕분에 계속 완모(완전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데요.기존에 있었던 공간도 좋았지만,
현재 공간이 조금 더 아늑하고 춥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어린 아기를 두고 복직을 해서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이렇게라도 완모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많은 직원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려지면 좋겠어요."

-뉴발란스 키즈 영업부 이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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