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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레져

08.21

Monday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모두가 여름 휴가를 떠날 무렵호텔과 리조트 직원만큼은 여름 성수기 고객 맞이로 바빴다호텔레저사업부는 성수기 동안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하여 전 직원 밥차 이벤트를 준비했다. 8 7일부터 10일까지 켄싱턴 호텔&리조트의 전 지점을 돌며한 끼의 맛있는 식사를 전했던 특별한 이벤트그 중에서도 켄싱턴리조트 청평점의 밥차 이벤트 현장을 방문해보았다.


 

켄싱턴리조트 청평점에 방문한 반가운 푸드트럭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던 8월 9일의 정오켄싱턴리조트 청평점에는 직원들을 위한 맛있는 도시락을 실은 푸드트럭이 도착했다방병순 BU장과 정영란 총지배인을 비롯한 준비 직원들은 현장 직원들이 도착하기 전에 자리를 셋팅하고음식을 만들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드디어 찾아온 점심시간청평점 직원들이 하나 둘 푸드트럭을 찾아오고방병순 BU장은 직원들에게 도시락을 직접 건네며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수고한 모든 직원에게 “칭찬해 도시락

조리팀 역시 맛있는 도시락 선물을 받았다. 조리팀 직원은 항상 누군가를 위해 음식을 조리해주었는데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리된 음식을 선물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을 전했다또 청평점의 음식을 책임지는 박종준 조리팀장은 올 해 모닝디너 뷔페 고객이 많이 늘어 특별히 더 분주하게 보냈었는데밥차로 직원들을 격려해주니 더 보람이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행운권과 동료 칭찬릴레이 이벤트까지!

식사가 끝난 이후에는 함께 모여 행운권을 뽑는 시간을 가졌다. 행운의 1등 당첨자는 객실팀의 조형규 매니저켄싱턴리조트 서귀포점 1 2일 숙박권을 상품으로 받게 되어행복해하는 모습이었다객실팀 조형규 매니저는 아직 여름 휴가를 가지 못했는데친구들과 여름 휴가를 가는 데에 당첨 선물을 사용하고 싶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 날의 특별했던 점심시간은 칭찬하고 싶은 동료에게 격려메시지를 적어내는 칭찬릴레이’ 이벤트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추후 호텔레저사업부는 직원의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직원을 뽑아특별한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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