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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콤, 여기서 만드는 옷 5일뒤 한국서 유행”

 

베트남 호찌민 탄푸구에 위치한 8만㎡ 규모 공장에서 4000명의 직원이 한국, 미국 등 전 세계로 수출되는 옷을 만들고 있었다.
절반은 이랜드 자체 브랜드, 나머지는 전 세계 패션업체들의 브랜드를 달고 나간다. 월요일 주문하고 금요일 진열, 재고 부담없이 최신유행을 공급하는 이랜드 탕콤공장을 <조선일보>에서 소개했다.

 

여기서 만드는 옷, 5일뒤 한국서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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