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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 퀼팅 라인 ‘셰어백’ 출시

 

이랜드 주얼리 브랜드 ‘클루’가 다가오는 20FW 트렌드를 담은 퀼팅 라인 ‘셰어백’을 출시했다.

‘셰어백’은 고급스러운 사선패턴 퀼팅과 메탈 로고 장식, 체인스트랩의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퀼팅 라인의 트렌디한 디자인

 

클루에서 선보이는 셰어백은 ‘사랑하는’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셰어’(Cher)에서 영감을 얻어 이름 지었다.

여성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퀼팅 라인으로 미니멀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리도록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클루만의 사선 패턴 퀼팅과 체인 스트랩을 사용해 클래식하고 세련된 룩을 연출하기에 좋다.

 

 

 


 

 

클루의 세련된 변신

 

클루 셰어백은 총 5종으로 선보인다.

미니 사이즈의 퀼팅 골드 체인백, 미디엄 사이즈의 블랙 체인백, 클러치, 지갑 등이다.

각 상품은 2만 9,900원부터 5만 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며, 9월 한달 동안 출시 기념으로 1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클루 관계자는 ‘이번 셰어백 출시는 브랜드를 보다 세련된 이미지로 바꾸기 위한 시도’라고 이야기하며

‘특히 이번 제품에서 선보이는 메탈 로고 장식, 흑니켈 도금 등은 클루가 보여줄 수 있는 독창적인 강점이다’라고 전했다.

클루의 셰어백 컬렉션은 9월 15일 공식 출시 예정이다.

 

 


 

 

가을 주얼리, 비포선셋 컬렉션

 

클루는 셰어백 출시와 함께 가을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주얼리 ‘비포선셋 컬렉션’을 선보였다.

‘비포선셋 컬렉션’은 가을 해질녘 하늘의 다양한 빛을 담아 로맨틱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으며,

선셋스톤 목걸이와 귀걸이, 레이어드 반지로 구성되었다. 클루 ‘비포선셋 컬렉션’은 클루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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