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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사이판, 선셋크루즈 포함 연말 패키지 출시

 

사이판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호텔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이달 1일부터 특별한 연말을 보내려는 이들을 위해 ‘The Hottest Winter in Saipan’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전 객실 오션뷰로 ‘로얄 디럭스’와 ‘프리미어 디럭스’ 두 가지 타입의 객실 중 선택 가능하며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의 1일 3식이 포함된 ‘올 인클루시브’와 1일 2식이 포함된 ‘슬림 인클루시브’ 중 식사 타입도 선택이 가능하다.

 

또 특별한 연말을 만끽하기 위해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체크인 시 객실에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켄싱턴호텔 셰프가 직접 만드는 플래터(1 Set)를 선사한다.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스파클링 와인이 프리미엄 샴페인 ‘모엣 샹동’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제공되며, 프리미어 객실 고객에겐 인피니티 풀 시설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특전이 함께 제공된다.

 

특히 이 패키지 이용 시 석양과 함께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선셋 크루즈’ 이용권이 객실당 2인에게 제공되어 연말 패키지의 특별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해당 패키지 예약 고객의 추억을 담아줄 호텔 특별 제작 촬영용 토퍼와 공항과 호텔 간 왕복 송영 서비스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The Hottest Winter in Saipan’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사이판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28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12월 1월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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