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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연탄봉사 * 연탄의 무게가 가볍게 느껴진 이유

12월 9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직원들은 연말을 맞이하여 이웃 가정에게 연탄 400장을 전달하였습니다.

지난해 11월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점이 오픈한 이후, 처음 진행한 연탄봉사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어려운 시기, 잊지 않고 방문했습니다

 

추운 날씨와 매서운 바람으로 옷깃을 여미게 되는 겨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직원들은 이웃 가정을 찾았습니다.

연탄배달이 어려운 위치에 있는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올 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타 기관에서 진행하던 봉사활동도 발길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어려운 시기,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시간과 정성을 모았습니다.

나눔 소감, 연탄이 가볍게 느껴진 이유

 

 

“연탄봉사는 충주점에 있을 때 매년 진행하던 봉사활동 이었어요.

어려운 시기임에도 설액밸리점에서도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봉사활동 하기 전 대상자를 찾고 그 현장을 방문하면서 아직도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랜드의 나눔 문화 활동은 어떠한 어려움에도 끊기지 않고 계속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오호섭 파트장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품질셀)

“입사 후, 처음 경험해보는 봉사활동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작은선물이지만 조금이나마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연탄을 날랐습니다.

연탄을 실은 지게의 무게가 가볍게 느껴지는 이유였어요.

다음에는 연탄 4000장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장대철 담당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프런트셀)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전 지점은 매년 이웃 나눔과 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관심과 나눔으로 이웃 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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