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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월드, ‘스파오 프렌즈’ 신사업 선보인다”

 

캐릭터가 살아 숨쉬는 듯한 공간 선보인다

이랜드 월드는‘스파오 프렌즈’란 신사업도 시작한다. 카카오와 네이버처럼 자사 캐릭터를 상품화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전시·판매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랜드그룹은 티니위니 등의 캐릭터를 키워낸 경험이 있고, 코코몽 따개비 포인포 등의 캐릭터도 갖고 있다.
 

최운식 대표는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캐릭터가 살아 숨쉬는 듯한 공간을 스파오 매장과 로드숍, 백화점 및 쇼핑몰 등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일보> 최운식 대표 “이랜드 캐릭터 앞세워 ‘스파오 프렌즈’ 선보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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