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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트, 스타트업과 손잡고 가장 안전한 주방세제 선보인다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가치지향(Eco-friendly mart) 생활용품 전문매장 에코마트가 스타트업 인포그린과의 협업을 통해 유해성분을 모두 제거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주방세제를 출시했다.

 

에코마트의 신상품 과일도 씻는 착한 주방세제는 화학합성계면활성제, 표백제, 유리알칼리 등 유해성분을 모두 제거함과 동시에 촉촉함과 세정력은 더했고, 한번에 안심세정이 가능하도록 자연 유래의 성분을 통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에코마트는 이번 신상품의 성분 안전성을 인포그린에서 운영하는 생활용품 유해성분 공유 플랫폼 맘가이드와의 협업을 통해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인포그린은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돼 2018년 설립한 회사로 가정유아용 화학제품의 유해성분 정보를 알려주는 ‘맘가이드’를 운영하고 있다.

 

맘가이드는 주방세제를 비롯해 세탁세제, 유아용 화장품, 물티슈, 치약 등 화학제품의 유해성분을 알려주는 플랫폼으로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주방세제의 유해성분을 전수 조사해 이를 바탕으로 이번 에코마트의 신제품 과일도 씻는 착한 주방세제를 공동 기획했다.

 

에코마트의 과일도 씻는 착한 주방세제는 쌀겨 추출성분을 통해 맨손 설거지도 가능하도록 했고, 코코넛, 사탕수수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풍성한 거품으로 충분한 세정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베이킹소다, 구연산, 소금 등 자연 유래의 성분을 추가한 1종 주방세제로 과일과 야채도 한번에 안심 세정 가능하도록 출시했다.

 

에코마트 관계자는 국민 1인당 1년에 소주잔 2잔 정도의 잔여 세제를 섭취할 만큼 주방세제는 가족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상품이라고 말하며, 이번 신상품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주방세제인 동시에 기존 시중에서 판매하는 친환경 세제와 비교해 거품이 많이 나고 손이 촉촉해지는 등 기능적인 면에서도 훌륭한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코마트의 과일도 씻는 착한 주방세제500ml 용량의 제품을 5,900원에, 리필용 800ml 제품을 6,900원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늘(6)부터 에코마트 전국 20개 매장과 이랜드몰, 1300k, 티몬 등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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