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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펜, 2019 뉴 라이프스타일 어워즈 사회적가치 부문 최우수상 수상

 

슈펜(SHOOPEN)은 11월 8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19 뉴라이프스타일 어워즈’에서 사회적가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뉴 라이프스타일 어워즈”는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에서 심사하는 어워즈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며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조하는 국내 기업과 단체,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는 상이다.

 

슈펜은 이랜드에서 2013년 런칭한 아시아 최초 슈즈 SPA 브랜드로, 6년간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연 매출 1600억원 규모의 슈즈 SPA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의류 중심으로 진행되던 국내 SPA사업을 슈즈와 잡화 등으로 확장하고, 국내 패션 시장의 판을 바꾸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던 포부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슈펜은 ‘2019 뉴라이프스타일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으로 그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슈펜은 고객 조사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슈즈를 직접 생산하며, ‘고객의 목소리로 만든 슈즈의 기준, 슈탠다드’ 시리즈의 대표 상품인 ‘슈탠다드 스니커즈’와 ‘슈탠다드 로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응원이 필요한 청춘을 찾아가 상품과 격려를 전하는 ‘청춘 응원 캠페인’은 걸그룹 오마이걸 아린과 인기 유튜버 엔조이커플의 재능기부로 의미를 더하며 벌써 3차가 진행되었으며,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치료를 돕는 ‘Draw a dream 캠페인’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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