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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전체 순위 4위 기록

 

 

서울 이랜드 FC가 구단순위 4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현 시점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전남 FC와 승점 차이는 단 1점.

서울 이랜드 FC는 앞으로 남은 세 경기를 치열하게 준비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기회를 노린다.

 

 


부천 FC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서재민, 김진환, 레안드로 선수

 

 

2연승으로 3위까지 진출했던 서울 이랜드 FC

 

 

서울 이랜드 FC는 10월 3일 경남FC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고, 10월 11일 부천FC와의 경기를 3: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통해 2단계 상승한 3위로 도약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10월 17일 FC안양과의 경기에선 1: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현재 구단 순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3위인 전남 드래곤즈와 비교해 승점 1점 밖에 차이가 안 난다는 점에서 충분히 뒤바뀔 여지가 있다.

 

 

 

 

 

 

 

서울 이랜드 FC, 승격의 기회를 노린다

 

현재 다이렉트 승격은 제주유나이티드로 굳어지는 분위기이지만, 플레이오프 기회가 주어지는 3위의 자리는 아직 여지가 남아있다는 판단이다.

현재 팀마다 세 경기씩 남은 만큼 서울 이랜드 FC가 승격할 가능성도 충분한 셈이다.

 

서울 이랜드 FC의 정정용 감독은 시즌 시작에 앞서 ‘반드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돌아오는 경기는 10월 25일에 열리는 안산 그리너스와의 경기다.

서울 이랜드 FC가 남은 경기를 승리로 이끌고, 플레이오프 진출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 이랜드 FC,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명 달성 이벤트

 

한편, 서울 이랜드 FC는 경기 과정을 함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10,000명을 기념하여, 이벤트 게시물에 선수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선수와의 10분간 영상통화를 10명에게는 선수가 직접 제작한 마스크 스트랩을 증정할 예정이다.

 

서울 이랜드 FC는 프로 스포츠 최초로 진행한 온라인 출정식과 소통형 콘텐츠로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온라인 소통뿐 아니라 성적, 마케팅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2020시즌 마무리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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